모 업소에 보니 옵션 항목과 언니들 프로필에 공개적으로
노콘과 질사를 표기해 놓았더군요.
과유불급이랄까..
지나치면 오히려 반감되는게 현실 아닐까 보는데 여탑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일듯 말듯 가능할듯 안할듯 한 것이 사람의 오감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고 보며, 오히려 적나라한 표현이나 행동이
호기심을 반감시키고 흥미를 떨구기 마련이라고 보는데 어떠하신가요?
예를들어, 가보지는 않았지만 키방의 특성이 뭔가 프로냄새가 덜난
풋풋한 아이들과의 대화속에서 키스와 붕과의 사이에서 밀땅을 해가며
그 스릴을 즐기듯, 공개적으로 키방에서 무조건 붕이 가능하다고
해버린다면 그 특성과 호기심도 없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업소에서 노콘과 질사를 표기하고 공개적으로 언니의 프로필에
노콘/질사 가능한 언니로 표기해 놓은게 영 꺼림직 하고 맘에 걸리기에
끄적여 봅니다.
물론, 해당 업소의 특성이자 방침이겠고 그들의 자유겠지만, 대놓고
"이 언니는 노콘과 질사가 가능합니다~" 라고 한다면, 일부러 그 업소나
그 언니를 찾을까 싶네요.
후장가능한 언니야 콘돔끼고 하면 되겠지만, 노콘/질사는 좀 다른 의미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쫄리면 뒈지시던가~ 해버리면 할말 없지만, 업소에서 노콘/질사를 공개적으로
표기해 놓은게 이해가 잘 되지를 않아 뻘글을 끄적여 봅니다.
추석도 얼마남지 않았고, 계속해서 부칸 저능이와 천조국 할배는 위험수위를
넘나들며 위협해대는 속에, 건강들 하시고 기나긴 연휴준비들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남은 오후도 좋은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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