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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형 키방 처자의 쿨함

    안녕하세요

    아래 증증법 님께서 글이 너무 없다고 하시기에
    그냥 뻘 글 작성합니다
    자랑짓 같지만 죄송..(사실 자랑 할데가 없어요 ㅠㅜ)


    평소 같이 유흥 다니는 후배가
    자기 키방가서 휴지 깔고 떡볶이 했디고 자랑질 하는데..
    부럽더군요 ㅠㅜ



    근데
    얼마전 처음 보는 처자를 보았는데.
    저에게도 이런 일이...^^*

    1인실 키방인데..
    안 가보신 분들을 위해서 설명 드리면
    오피나 1인실 핸플과 같은 8평 정도 오피스텔입니다

    샤워실있고
    방에는 수건 말리고 있고
    ㅎㅎㅎ
    익숙 하시죠...



    첫 방문이고
    생리한다기에
    모든 것울 포기하고 조신하게 얘기하는데..
    침대에서 ㅎㅎㅎ

    침대 옆 탁자에
    콘돔 낱개 포장하는 종이 박스가 있는 겁니다 ^^
    콘돔과 비닐은 정리했는데..
    이건 미처 못 한 듯 ㅎㅎㅎ

    처음엔 뭔지 몰랐는데..
    0.03 이라고 크게 써 있어서 호기심이 들고 보니
    콘돔 낱개포장 박스 ㅎㅎㅎ

    "아이 이거 뭐야" 하니..
    처자 뜩금한 표정이 역역
    대충 다시 던져 넣고


    "자기는 언제 댕겨? 생리 전?"
    하니
    "오빠 난 생리 전 후로 댕겨"

    오호..
    감 왔죠

    바로 처자 입에 키스하고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오빠 수건 깔자"
    ㅎㅎㅎㅎ

    처자 엉덩이에 수건 깔고 펜탈 하니..
    정말 생리대에 피가 헐..
    차마 보빨은 못 하겠고
    가슴 애무하며 손가락으로 살살 문대니..
    반응 옴니다

    살짝 제 고추를 처자쪽으로 거져가니
    자연스럽게 만져 주네요 ㅎㅎ
    제 고추가 기립 할 동안
    계속 가슴과 아래 터치 하니.. 좋아 죽네요

    바로 올라타서 펑핑..
    제가 지루기가 좀 있는데..
    얼마 못가서 질사..


    이제 현자 타임..ㅠㅜ
    생리혈인데 노콘에 질싸까지..ㅠㅜ


    샤워실에서 보니
    고추에 피가 난자 ㅠㅜ

    대충 마무리하고..
    집에 와서
    저번에 요도염 걸렸울때 먹다 남은 항생제를 입에 털어 넣고..
    나름 뿌듯 해 합니다 ^^


    그 자랑질하는 후배가 또 떡볶이 자랑질 하면..
    나는 첫 터임 떡볶이했 했다고 자랑할렵니다
    호ㅗ



    참...
    이처자가 형액형이 AB형인데..
    (전 혈액형별 성격울 믿는 편임)
    키방 AB형 처자는 정말 쿨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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