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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 저도 예전 20대초반에
군대가기전에 생각나네요
호프집에서 알바했었는데
거기 사장은 아니고
사장의 조카 였던걸로 기억나네요
그 조카 언니가 30초반이였고
가게 일 총 맡아서 하는 매니저같은 역할이였죠
항상 가게끝나고 같이 술먹다보니까
모텔까지 가서 신나게 박고
또 다음날 술먹고 또 모텔가고
수차례반복.. 결국사귀지는 않았지만
진짜 군대가기전 누님한테 기빨리듯이
쫙쫙 빨리고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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