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최신 트래커를 올립니다.
트래커는 시더와 피어의 정보를 가지고 이들 간의 통신을 중계하는 서버입니다.
(나무위키의 표현을 빌렸습니다)
토렌트에는 기본적으로 트래커 주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 트래커 주소를 사용하더라도 이용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트래커 주소를 최신화하면 보다 빠른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토렌트 파일의 시더가 부족해서 파일이 잘 안 받아지는 경우가 있다면
트래커 주소를 추가하여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고전자료의 경우 그렇습니다.
(물론 시더가 0명인 자료의 경우에는 트래커를 추가해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래커 주소를 추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http://www.torrentmi.com/blog/127
이 블로그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블로그로서 저도 구글링을 통해 오늘 처음 들어가봤습니다)
9월 토렌트 트래커에 대한 TXT 파일(출처: 토렌트리)을 첨부하였으니
이 파일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트래커에 대한 정보를 10분마다 최신화하여 알려주던
http://torrentproject.se/trackers/
사이트는 현재 폐쇄된 상태입니다.
주말에 재미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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