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재 클러버 마초 입니다.
9시반즘 한옥마을 주변을 지나 들짐승처럼 엄청난 속도로 남산을
뛰어다니며 트레킹을 한 후,,, 하얏트 호텔 건너 편 남산공원 쪽을 지나,,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11시쯤 이태원 역에 도착했습니다.
-> 맑은 공기로 존슨을 단련하는 1시간이상 짜리 트레킹 제대로..
여하튼 핫한 라운지 바로 파운틴으로 향해 봅니다.
유명한 글램&프로스트 옆에 있는 곳입니다.
보통 7천원~1만원 정도 칵테일 인데
5천원주고 조아하는 잭콕 마시면서 언냐들 구경합니다.
허리 힙라인 몸매가 코피인 언냐 2명 과
늘씬하고 이쁘장한 스튜같은 언냐 1명 있길래
살짝 스킨쉽을 가장해서
2~3분 짜리 소소한 부비 2번 하고
언냐들 향기 느끼며 퇴청..
여기 50대 아재 2명이 출몰하는데
한명은 키 155이고, 또 한명은 말랐고 파마머리에 군밤장사 할거 같은 사람(위에 싱크 사진)이던데
길거리에서 꽐라되서 혼자 있는 여자들에게 말거는게 취미더라고요.
혹시 여탑회원이면,,, 약 5년간 꽐라녀에게 말걸어서 몇번 성공햇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견찰서는 안 갔으니 계속 민간인으로 사는거 같은데,,
1. 참고로 파운틴 라운지 바는 나이제한도 없고 입장료도 없습니다.
2. 마초는 그냥 1~2명이 갈때는 칵테일 2장 정도 사먹습니다.
홍대 메홀 가주 가거나 올해 가본적 있는 분 리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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