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저두 어렸을 적 꼴릿? 기억

    아랫분들 추억을 보다보니 저도 한기지 일화가 있어서 적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태권도를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름도 기억하는데 실명을 올리긴 좀 그렇구요~~^^

    저는 2층 살구 그친구는 같은 아파트 4층 살았던것 같아요

    태권도 다녀와서 그 친구네 집에서 놀구 있는데 친구의 누나가 학교마지구 왔드라구요

    그친구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었어요

    초등학교 5학년인 누나였는데 ~그당시엔 참 그 누나가 어른같아 보였죠~점심 먹었냐~~ 어쩌구 하다가 같이 놀자구 하다가 갑자기 그친국가 우리누나 꼬추만지자~~그러면서 달려드는거에요~~

    그당시 개념이없어서 남자나 여자나 걍 꼬추였죠~~

    우리둘이 그 누나 잡으러 쫒아댕기고 누나는 도망가구~~그러다 누나가 잡혀서 누나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구 막 만지는데~~누나가 하지마 하지마~~~하는데 우린 더 신나서 막 만졌드랬죠

    무슨 오렌지 쥬스? 오랜지 쨈? 의 중간 농도의 무언가가 손가락에 범벅이 되서 나왔어요

    친구가 이게 모냐구 물으니깐~~누나왈~~~ 엄마가 파인애플 잼을 만들었는데 그걸 숟가락으로 떠서 자기 팬티속에 조금 넣어놨다는거에요~~ㅎㅎㅎ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릴 어린 저희는 걍 믿고 쪽쪽 빨아먹었더니~~

    그걸 왜먹냐며 빨리 손 안씻구오면 귀신이 나와서 쫒아다닌다구 ~~

    귀신 흉내를 내드라구요~~우린 무서워서 얼른 화장실가서 씻었던 어릴적 추억이 있내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