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왠지 하트보단 퍼 큐 날리는 느낌이라 기분 별로 안좋더군요..
차라리 예전처럼 크게 머리위로 양팔하트나 아니면 양손을 모아서 만드는 양손하트는
누가봐도 하트라는 느낌이 나니까 기분 괜찮지만..
손가락하트는 처음봤을땐 누가 설명해주기 전엔 하트인지도 잘 모를 것 같고..
굳이 하트라고 친다고 해도
커다란 하트도 아닌 그런 자그마한 하트는 그냥 귀차니즘으로 마지못해 날리는
느낌이 들어서 받는사람이 썩 기분이 좋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유행입니다.
항간엔 이게 korean Finger Heart 라고 불리면서 해외에도 퍼지고 있다고
더 퍼뜨리자는 사람도 있다던데.. 해외에 퍼진다고 다 좋은게 아닙니다.
비웃음 당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