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씨컵이나 풀비컵이면 뱃살있고 허벅지살 두둑하고 이래서
곧휴가 죽을락말락 해지는 몸매들이어야 가능한 싸이즈인데,
최근에 본 어떤 아이는 슬림한 몸매에 씨컵이네요..
스물 두살이라는데 꼭지도 알맞게 크고, 처음엔 수술한줄 알았는데
자연산 씨컵이네요..제가 꼭지를 좀 쎄게 빠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하루종일 일하면 꼭지가 쓸려서 아플만도 한데 자기는 가슴살이 많아서
충격이 좀 덜하다네요..막 쎄게 빨아도 더 쎄게 빨아달라고 머리를 막 가슴쪽으로 눌러서
숨 못쉼..ㅜ_ㅜ
비컵정도까지는 꼭지 빨때 코로 숨쉬는데 큰 문제 없는데
씨컵은 가슴에 코가 맞닿아서 코로 숨쉬는게 약간 불편하더라구요..이걸 처음 알았음..캬캬..
여튼 정말 타고난 유전자가 중요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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