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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기동 핫플레이스 콜라텍, 30/40대 클럽과 나이트 ***





    1.

    KFC 치킨 과 고려삼계탕 닭백숙이 다르 듯이

    클럽과 나이트는 전혀 다른 음식입니다.



    실제 나이트 아지메들 쭈구리들 ,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물고기 팔다 장화신고 오고,, 
    창동 국일관인가 한국관은 보험 아지메들,, 아이고야... 


    리버사이드 물나이트랑 돈텔마마는 그나마 괜찮앗는데.

    하여간,, 클럽에서 싱싱한 20대 보다가.. 혹은 이태원에서 20대후반 ~ 30대초반 오피스걸 보다

    나이트 가면 슬프네요.






    * 지방 나이트 갔다가 실제 경험한 것


    부킹에서 이쁜애 하나 못난이 하나 들어왔는데 항상 이럴떄 못난애 누가 제거하냐 문제로

    못난애 땜에 부킹 실패. 

    키스방 갔더니 못난애 걔가 있길래,,,  존슨이 놀래 바로 환불 받고 나옴.


    키방에 다른 안 생긴 언냐들에게 물어보니,, 가끔 나이트 간다고 하더군요. 
    아이고야





    3.

    공식적으로 

    홍대 클럽은 30대 중반까지 스탠딩 입장 가능하고, 3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까지는 테이블 잡고 vip로 드가시면 됩니다.

    이태원은 30대후반까지는 스탠딩 가능하고, 
    40대부터 50대까지는 vip로 드가십시요.


    그래도, 꽁떡이나 나이, 와꾸 상관 없으면 ,, 여러분 곁에는 
    매우 정겨운 한국관, 국일관 등 변두리 관급 나이트가 기다립니다.


    특히,
    횐님들 중에서 50대 이상은 
    영계로 이쁨받고 싶으시면 70대의 홍대로 불리는 핫플레이스 
    제기동의 콜라텍에 가보시길... 

    가실떄 1호선을 타고 가시면, 평균 연령이 70대 중반인 어르신이라, 

    동심으로 돌아간거 같은 느낌으로 입장해서,, 애교부리면

    할멈이 콜라 1잔 주면서 같이 나가자고 할거임...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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