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선 너무
재밌게 봅니다
티를 찾는 분도 있지만
엄마를 잃은 사연
기계같던 그녀가
허당인간적인 모습에
이제는 연애에 빠진 모습까지
하여간 김광규가 나온
드라마는 재미있어요
몸매 유심히 보는데
통짜 몸매같기도 한데
슴이야 장착이고요
방댕이는 원래 있는거같고
노출사진보니
허리도 없는건 아니네요
초기에 기획사에서
립싱가수시킬 때
골반바지 끈팬티가 흑역사로
남아있지요. 언급하면 기겁하지요
안보신분은 1회부터 정주행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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