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사하는 형님이 3대3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운좋게 수영샘하고 황홀한 밤을 보냈습니다.
허리돌림이 장난아니라 av에서만 보던 우에하라아이만큼 잘하더라구요.
근데 하고나서도 영 찜찜한게..
38 돌씽인데 일주일에 한번은 떡을 친다고 하는겁니다.
남자없이는 못사는 성격인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경험상 물많은여자는 조심해야 하는데 , 콘돔고 안쓰고 두번이나 거사를 치루니 몇일간 영 찜찜 했씁니다.
병원갓더니 염증잇다고 pcr 검사 해보자고 했는데
균발견.. ㅠㅠ
근데문제는 그날 거사후에 한달사이이 와이프와 콘돔착용하고 세번정도 관계를 맺었습니다.
저만 치료하면 문제가 없는데 , 와이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턱대고 검사받으라고 할수도없고요. 검사안해보기도 찜찜하구요.
아 정말 멘붕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