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원님들이 댓글에서 쓰셨듯이 제가 봐도 무시무시 합니다
두개의 해면체라는것이 쌍쌍바 두개 처럼 분리되는것이 아니고 이 중심부위로
동맥과 신경등이 지나가는것인데 이들 조직에 전혀 손상을 주지않고 과연 그림처럼
시술이 될지, 임플란트를 고정해 놓는다고 하는데 해면체의 껍질인 백막이 모자란 상태인데
과연 안정되게 유치할수 있을까?
백막이 모자라서 임플란트가 노출되어있는데 감염이나 출혈등의 부작용이 안생길지?
발기시에 임플란트가 얌전히 있어줄지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는 술기로 보입니다
아마 이론적으로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설계 해본것이지
진짜로야 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안해서 죽는 수술이 아니라면 안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기존의 10층 건물을 11층으로 증축하는데 지하일층을 옆으로 파는 논리의
성기길이연장술보다는 기본이론적으로 일리는 있어보지만
딱딱한 볼펜같은것이 들어 있는 상태이고
성기길이확대보다는 발기부전용 임플란트인데 길이확대기능까지 추가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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