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별일을 다 겪습니다.
최근에 사타구니 가려움증이 있어 환절기라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샤워하고 긁는데 뭔가 툭 나와서 보니 세상에 벌레가 -_-;
기겁을 하고 검색해보니 사발면이네요.
전염경로를 생각해보면 며칠전 키스방에 간게 전부인데
아마 여기 이불이나 매니저 팬티를 통해 감연된거 같습니다.
병원갔더니 약주고 옷이랑 이불 전부 세탁해야 한다고 해서 대공사를 했네요.
요즘 매니저랑 교감도 잘 안되는데 이참에 끊어야 겠습니다.
회원님들도 위생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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