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재 클러버 마초 입니다.
언젠가 이태원 클럽에 가서 솔플하다가...
어두운 구석 화장실 인근에서 약을 먹엇습니다.
헌데 춤추는 중 왠 넘이 말을 거내요.
아까 봣습니다! 얼마입니까?
앵~~@! 내 후장 ? 내 잦이? 잉...
나 게이 아닌데
키 160에 잦이 20이라 이 자석이 뚫리고 싶나... 뭔소리제...
마초는
클럽오기 전 과음으로 소화제 알약을 먹은거 뿐인데...
클럽에서 신종 마약 흡인한거로 착각을 햇더군요.
그때 교훈
클럽 안애서 약먹지 마라야.
대마초 흡입은 커넝 구경도 못한 1인
흡입애 대해
모 클럽은 화장실이 영세하여 남녀 공동 장실이엇는데...
대박 엘프녀가 클럽에서 춤추다 남년공용 장실 가길래
따라가서 바로 뒤에 줄 선 후
고년 나오자마자
땀과 보즙이
밴 갖구워낸 팬티라이너를 겟하여
흡입해
이 걸로 그 날 수제 마스크 만들어서 얼굴에 착용하고
크라빙하는데 꼭 보빨하며 부비부비하는 느낌이,,,
즐 클러빙 후
집에 가서 8등분 조각내서 껌대용으로 출근길 만원 지하철 안에서 씹고 다녓습니다.
또 한번은
그년이 버린 라이너를 득템하여
부비부비하다
그 언냐 엉덩이 밑보지 쪽에 붙여줬는데
어케 됏으려나...
집까지 붙은채 가져 같으려나?
팬티 70만원 이야기가 나와서..
소시적 소설이..
여러 횐님들의 독특한 취향 리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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