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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대마초 추억의 클러빙

    안녕하세요. 아재 클러버 마초 입니다. 
    곧 3차 클럽 번개 개최하게 되네요. 

    8월부터 월 1~2회 클럽 번개 중입니다.



    언젠가 이태원 클럽에 가서 솔플하다가... 
    어두운 구석 화장실 인근에서 약을 먹엇습니다. 

     헌데 춤추는 중 왠 넘이 말을 거내요. 

     아까 봣습니다!  얼마입니까? 

     앵~~@!  내 후장 ? 내 잦이? 잉... 

     나 게이 아닌데 

      키 160에 잦이 20이라 이 자석이 뚫리고 싶나... 뭔소리제... 


    마초는
    클럽오기 전 과음으로 소화제 알약을 먹은거 뿐인데... 

    클럽에서 신종 마약 흡인한거로 착각을 햇더군요. 

    그때 교훈 

    클럽 안애서 약먹지 마라야. 
    대마초 흡입은 커넝 구경도 못한 1인 





     흡입애 대해 

    모 클럽은 화장실이 영세하여 남녀 공동 장실이엇는데... 

    대박 엘프녀가 클럽에서 춤추다 남년공용 장실 가길래

    따라가서 바로 뒤에 줄 선 후 

    고년 나오자마자 

    땀과 보즙이
    밴 갖구워낸 팬티라이너를 겟하여 

    흡입해 

    이 걸로 그 날 수제 마스크 만들어서 얼굴에 착용하고 

    크라빙하는데 꼭 보빨하며 부비부비하는 느낌이,,,


    즐 클러빙 후 

    집에 가서 8등분 조각내서 껌대용으로 출근길 만원 지하철 안에서 씹고 다녓습니다. 




    또 한번은 

    그년이 버린 라이너를 득템하여 

    부비부비하다 

    그 언냐 엉덩이 밑보지 쪽에 붙여줬는데
    어케 됏으려나... 

    집까지 붙은채 가져 같으려나? 


    팬티 70만원 이야기가 나와서..

    소시적 소설이.. 

    여러 횐님들의 독특한 취향 리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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