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이청하 주연
에로영화에서 멀 기대하겠냐만은..
요즘 영화들은 너무 한것 같습니다.
줄거리
행복한 신혼생활 중 불의의 사고로 걷지 못하게 된 은미를 돌보는 공철. 둘의 신혼집에 가정부 영주가 들어오고, 섹시한 스타일의 그녀는 은미를 케어하는데 지친 공철을 위로한다. 그렇게 둘은 가까워지고 집에서 관계를 맺는 대범한 행동을 일삼다 결국 그 모습을 은미가 목격하고 만다. 영주는 그런 은미를 보며 안타까움과 차가운 눈빛이 교차되고, 알 수 없는 말들을 내뱉는다. 계속되는 둘의 만행에 결국 은미는 사고 이전 희미했던 기억이 점점 되살아나며 충격적인 과거를 생각해 내는데...
볼만한게 없어서 토렌트에 새영화 떳길래 세 편 한꺼번에 다운
여자2명에 남자 한 명 나오는 영화인데
처음엔 섹신으로 시작하다가 마지막엔 남자 죽는거로 결말;;
신어우동부터 시작해서 박주빈 원정여행
가정부의 손맛
배우들 사각턱에 특히 인상쓰게하는
발연기..여자애들 섹스씬에서는 섹 한 번도 안해본마냥
신음조차 어색하고 마지막엔 남주 심장발작 발연기 ..
스토리는 그렇다치더라도 배우들좀 제대로 섭외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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