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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최초 전격공개]가는 여름이 아쉬워 울언냐 쫙달라붙는 속옷 몸매 공개

    사실 한여름에 공개했어야 했는데

    뒤늦게나마 올리게되서 불행중 다행이지시푸요

    때는 바야흐로 2017년 1월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혹한의 추위가 절정에 다다를즈음

    그녀와 저는 사랑을 하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날도 인기 상한가를 치달으며 5시간 연장을 때리던 그녀

    저는 타오르는 열정을 주체 못하고 다른 여자를 탐닉함과 동시에 만취상태로

    취침모드였으나 부욱~~부욱~~ 울리는 진동소리

    그녀에게 전화가 온것입니다

    씻고 자려고 누웠는데 오빠가 보고싶다며..그렇게 한동안 통화를 이어가다

    결국 우리 둘은 딱 한시간이란 조건을 달고 만났고 둘은 밀폐된 공간을 찾아 으슥한 골목안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혓바닥이 뽑히도록 키쓰를 퍼붓고 몸을 더듬는데

    평소와는 다른 느낌 촉감의 옷이?모지?

    헛 내복이다 ㅡ.,ㅡ

    그랬던것입니다 바로 내복을 입고 나타난겁니다

    내복만 입고 패딩 하나 걸치고 나왔습니다

    급했나봅니다 ㅋㅋ

    근데 그 내복입은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습니다

    물론 보지와 젖꼭지 똥꼬는 깨물어줬지만여 ㅋㅋ

    남들과는 조금 아주 조금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또 이렇게 이런 상황이 펼쳐졌나봅니다 ㅋ

    사실 요즘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잘해주겠단 결심 차원에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도 내복입은 언냐와의 데이트 즐겨보세여

    대신 뚱언냐가 내복입겠다고 하면 극구사양 하시구여^^


    아참 여러분 자기언냐 사진올리는 요령 알려드릴게여
    일단 무조건 사진 찍으면서 올린다고 두세번 말씀하세여
    절대 얼굴은 안올린다고 하시고 그래도 광분하는 언니는 올리지마시고 정리도 하세여 여자가 그남자를 싫어하는거고 성격이 무지까탈스러운겁니니다 걍 보통언냐들도 말로는 올리지말라는데 중요한건 댓글에 이쁘다는 댓글있으면 담부터 올리지말란 소리 절대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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