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업무차 서울갔다가 금토일 서울에서 달리다왔습니다.
예전에 서울에서 직장 생활 할때 알던 처자....
50에 무제한 발사...그때는 20대 후반 30 초반이라 3~4번 정도 했습니다.
많음...5번 정도?
그때는 50이 세지만....어짜피 한번에 10 생각하고 하면..그게 그거다 하고 저녁 먹고 미친듯 했습니다.
이 처자 좋은점이 애무 안해줘도 알아서 잘 나오고...전 받기만...ㅋㅋㅋ 그래서 좀 비싸도 했지만.
이제 나이가 있어서..3장에 협의 보고 무제한 했습니다.
2번까진 되던데....
곤히 자는데 깨우더군요~
코 무지 곤답니다...
가끔 피곤 할때 골지만...이번 회사로 옮기며서..스트레스가...
박봉이지만...편할땐 편하지만.
왜 08:30분 부터 업무 시작에...
새벽 1,2시도 가끔 전화 오고
토,일요일도 아침부터 전화오고 그럽니다.
아. 현재 부산, 경남쪽은 제가 거래처 인력 총 관리 하다 보니....
술 빨고 출근 못하겠다
술 먹고 출근 째 버리면 업체서 전화 오고
밥 먹다 추노하고....ㅋㅋㅋㅋ
암튼...사람때문에 스트레서 무지 받는데....살이 약 18킬로 가까이 찜...6년동안...허허
서울에 업무차 갔는지라 피곤도 해서..그런지...
코 고는 소리가 지하철 승강장에 지하철 들어 올때 소리 보다 더 크고
코 고는 소리가 tv볼륨 최대로 틀어 본적이 없지만 그거보다 더 큰거 같답니다.
정답은 식단 조절과 운동인데.....
이번주말은...현재 부산은 전멸한 안마와
서울 실사 보고 오피 한번과...
전 결혼한 여친 만나서 외박입니다.
혹시 코 골이 좋은 기구나, 약품 있음 고수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번 겨울에는 20대 군대 갔다 생각하고 전화를 버리고
2시간 정도 조깅을 해봐야 겠습니다.
진짜...
24~5살때 밤x를 알고
그 전후에 고동에도 가입도 해보고
부산권에서 정모도 해보고
여청계 단속도 3~4번 걸려도 보고
진짜 약 20년 아닌 20년 동안 한 4억 정도 탕진 한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뱃살과 코골이 뿐인듯합니다~^^*
여러분도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혹시 코골이 좋은 약품이나 기구(운동 말고..ㅋㅋ 전 여친과 외박인데 코 골수 없으니!ㅋㅋ)
서울에 좋은 안마와 오피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국의 단속을 조심하기 위해서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잠은..반포나 차관아파트 사거리 인근에서....2,3일 잘 예정인지라~^^*
여러분의 진심어린 쪽지 부탁드립니다~
ps 치앙라리님 후기 같은 보물 처자 분양
같은 여탑 회원님으 따뜻한 정도 잘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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