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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에 갔다가 다리가 당겨서 간만에 마사지받을려고 근처를 갔는데
가는곳 마다 휴일이라서 문을 닫았네요
할수없이 근처에 뱅글뱅글 도는 휴계텔을 갔는데
안마 잘 하는 년으로 해달라고했는데 주물르는듯 하나가
바로 손이 들어오네요. 거부할수가 없어서 하긴했는데
영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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