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첫여자부터 지금까지 운동관련 일에 종사하는 여자들만 만났는데 다 똑같아요.
5년 사귄 전여친이 요가 필라테스 강사였고 헬스트레이너도 만나보고 지금 현여친은 한국무용 전공한 애인데 이뻐서 기분이 좋은거지 보지가 특별한건 못느끼겠습니다.
흔히들 플라시브 효과라 하죠 . 기분탓입니다.
제가 인생에서 명기를 만나본게 그냥 일반인 조건녀였는데 진짜 넣으니까 정말 못버틸 정도로 고추 곳곳을 말아감싸는 애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 운동 전혀 안했구요. 타고난 명기였어요.
나중에 친해져서 이야기 해보니 자긴 잘느껴서 오래 하고 싶은데 만나는 남자들이 대부분 1분 길게 해봐야 3분이라 그게 오히려 더 고민이라고 했었습니다. 넣자마자 찍 싸버리는 전남친 이야기도 웃겼구요
그냥 사람 차이지 운동이랑 보지 쪼임은 하등 관계 없습니다.
무용과 애는 자기 스스로 힘주면서 조일줄은 아는데 타고난 명기랑 비교하면 그정돈 아닌거 같아요
P.s
예전에 군자직딩녀라고 여탑에서 분양했던 애가 있었는데 이친구 정말 육덕에 얼굴 보통인데 보지가 미칠듯한 명기였습니다.
정말 기회만 되면 다시한번 보고 싶은 추억의 명기죠.
별명이 보지깡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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