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서 저런 애들
가끔 봣는데
165에 60kg이상 써 있는걸 본 적이 없음.
개인적으로 글래머 아니고,,, 좋게봐야 육덕이라고 보여지며 혐오함.
슬래머가 가슴과 힙이 남미녀처럼 사이즈가 큰걸 글래머라고 판단하고 있음
* 육덕 < 도야지 < 오크 = 돼지면서 무섭게 생김 < 우오거 = 돼지면서 매우 무섭게 생김. 소개팅에 나오거나 업장에서 만나면 꿈에 나올까 두려운 수준
보지나 하체에서 씹 썩는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죠
특유에 돼지 육수 암내도 나고요
* 상기녀는 무슨 모델이라고 함
- 보통 클럽에서 저런애들이 담배 뻑뻑피면 담배 돼지녀 (담돼녀) 라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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