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저 나름대로 열심히
애무해주고 신나게 박고 쌌는데
옆방에서 어떤언니의 신음소리가
미친듯이 나는겁니다 소리도 얼마나 컸던지..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내 옆에 있던 처자 왈,
"저 여자는 얼마나 좋길래 저렇게 크게 소리를 낼까..."
오빠도 나 저렇게좀 만들어봐봐
.........
......
할말없었네요
그저 눈물만 흘릴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