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빠 나만 봐야돼~~"
이 멘트 받으면
참 가슴이 벌렁벌렁 해 지고
훈훈해 지죠
1주일 전
보빨 하락한다는 처자 말에 달려간 처자를
다시 보았습니다
플레이 중 용돈 달라는 얘기에
마음 상해서
안 볼려고 했는데.. (거사는 성공 ^^ )
카톡에 답도 간간히 주고
톡으로는 용돈 얘기가 없어서
재방 했는데..
플레이 중
다시 용돈 얘기하네요
팁 주고 하긴 싫어서
디음에 올때 선물 사준다고 하니..
대신
"오빠 나만 봐야돼~~"
라고 해서 할거 했는데....
나오면서 "어떤 선물?" 하니
값 싸고 양 많은 향수 사달라는데..
여기서 본론 들어 겁니다 ㅎㅎㅎ
1. 양 많고 싼 향수 추천 부탁해요
2. 이런 처자 가성비 안 나오니 버려야 할까요?
20살 70E 라는데.. 실제 브라 확인 받음 ㅎㅎㅎ
갈때마다 선물 사가지고 갈 수도 없고..
가슴 생각하면 다시 보고 싶고..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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