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유흥의 끝은 안마라고 생각해요
쾌락의 끝 물다이 똥까시..
근데 요즘 안마가면 물다이 타는 언니들 와꾸가 진짜 너무 답이 없더라구요..
가게마다 다르겠지만 어느 가게 실장은 와꾸 보려면 물다이 없는 언니 보라고 하고..
근데 물다이 똥까시 없는 안마가 무슨 안마입니까..
여탑회원님들..진짜 물다이 똥까시 있으면서 와꾸도 좀 나오는 언니 없을까요
진짜 물다이때문에 안마 다녀도 와꾸가 처참해서 플레이시에 자지가 자꾸 죽더라구요..처참합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진짜 열심히 잘 해주고 와꾸도 괜찮은 언니 있었는데..
요즘에는 없는건가요 ㅠㅠ기대를 하면서도 막상 안마 가면 처참하네요
아니면 제가 업소 단골이 아니라서 와꾸 떨어지는 언니들 갯수 채워주는 용도인건지
다른 업종 달리고 싶어도 핸플이나 건마는 아쉽고 키스방은 내상당하면 이거 내돈주고 비위 맞춰주고 뭐하는건지 싶고
물다이 타면서 와꾸 나오는 언니들은 이제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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