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왕성 했지만 만나는년이 없어서 손으로 싸질렀던 10대...
여친과 만나서 관계를 하지만 넘치는 성욕에는 따라주지 않았던 20대...
여전히 성욕을 주체할 수 없는 30대......
많이도 싸질렀네요...
10대에는 두루마리 휴지...
20대는 각티슈.....
꼳휴는 예민해서 부드러운걸 써줘야죠...
근데 요즘은 물티슈로 마무리합니다.
티슈를 쓰면 흔적(?)이 남아 곤란했던적도 있지만
확실히 물티슈 좋네요~~~
뜨거워진 꼳휴도 식히고 무엇보다 깔끔하니...
이런 자위에도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보지에다가 싸고 보지로 청룡타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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