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사진은 본문의 키방녀와 무관한 사진 입니다~
키방녀 입니다. 나름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처지죠.
첫 만남때부터 뭔가 얘기도 잘 통하고 해서 여러번 봤습니다.
빡센 예압으로 툴툴 댔더니 자기가 예약 잡아주기도 히고,
어떤날은 저를 위해 1시간 일찍 출근하기도 하고..
정말 괜찮은 아이였죠.
근데 신기하게도 이 처자의 봉지가 말도 안되게 좁은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에이스임에도 불구하고 팬탈 후 방어 같은거 없습니다.
벌려달란대로 다 벌려주죠. 근데 저의 소중이가 절대 들어갈 수가 없더군요.
소중이는 커녕 골뱅이도 어려워요.
손가락을 몇번의 시도 끝에 겨우 넣었는데 너무 쪼여서 제가 힘들더라구요.
봉지가 입구부터 무슨 근육으로 딱 막혀있는 느낌..
물어보니 예전 남친들도 시도는 했지만 한번도 성공한적 없었다는...
병원 가보라했더니 안그래도 가봤는데 의사가 매일 자위하면서 조금씩 넓히는
훈련을 하라고 했다는 믿지못할 얘기를...
제 생각엔 정말 키방에 적합한 몸인거 같긴 하더군요.
특별히 방어 안해도 절대 진입이 안되는 키방 특화 봉지라..
혹시 이런 봉지를 만나보신 적 있으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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