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야간에~ 논현동 쪽 안마를 갔습니다.제휴는 아니구요~
후기에 하도~연예인급이다 ~졸라 이쁘다~ 서비스도 소프트하지만 좀 한다~
그러길래,,,,,속는셈치고 한번 가봤습니다...
대기 2시간정도 후에 만났는데~첫인상부터 엥???이었네요...역시 후기는 믿을께 못대는거같습니다...ㅠㅠ 키가 좀 컷는대, 떡대가 좀 있더군요, 나이도 30중후반?은 되보이고, 피부도 별로고 흠냐 ㅡㅡ
근데 결정적으로 마인드가 졸나게 까칠하더군요 ㅋ
요즘 안마는 진짜 에이스 빼고는 돈 졸라게 아깝습니다.
나이대도 30~40대인데 와꾸좀(그렇다고 아주 이쁘지도않음) 나온다고 서비스며 마인드며...
손님이 왕까지는 아니어도 대우좀 해야하는데, 지꼴리는대로 하고 ~ㅋㅋ
또 실장들은 언니들 수급이 잘 안되어서인지 제대로 말도 못하는거 같더군요~
후기들은 얼마나 작업후기가 많은지~~~ㅋㅋ 후기에 연예인급이라고 많이 나오는 애들은 거르시는게...
진짜 에이스들은 후기들도 잘 안올라오는거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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