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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 추억담

    어제 미아리에 이어 오늘은 안마방의 추억입니다
    때는 2000년즈음 친구두명과 함께 셋이서 같은 직장을 다닐때 였습니다 23살쯤?

    영업직이어서 인센티브가 있었는데 그날이 제 생일겸 월급날겸 3달치 인센티브 정산하는날.

    술은 부장한테 거하게 얻어먹었고 인센티브 젤 많이 받은놈이 쏜다 하여 간곳이 구디근처에 덕성안마

    현금으로 50계산하고 사우나서 몸좀 담그고 셋이 나란히 누워 맹인안마사한테 안마받고 비밀스런 공간으로 입장

    20살? 21살? 그냥 쳐다만봐도 심장이 멎을것 같은 아이가 절보며 웃어주고 담배한대 같이 피고 탕으로 데려가서는 똥꼬까지 샤워타올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바디타주는데 여기가 천국인가 싶었네요

    그뒤에 이어지는 귀부터 시작해서 발가락하나하나까지 빨아주는 서비스에 다시한번 천국을 경험하고 침대로 와서도 일본야동에서나 볼법한 정중하고 예의있고 메너있고 정성스레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연예인급인데 너무 친절하고 한마디로 뽕가서 퇴실을 했죠

    나와서 친구들과 담배한대 피는데 다른친구가 야 너만쏘게 하는건 아닌것 같아 하곤 육교넘어에 있는 서울안마로 바로 입성

    거긴 48 결재하고 똑같은 시스템 덕성안마의 여자애가 어리고 아담하고 청순한 이미지였다면 여기서 들어온 여자애는 저보다 한두살많고 한마디로 쭉쭉빵빵에 섹끼가 흘러넘치는^^

    한번 싸고 왔기에 정말 기억에 남을정도의 미친듯한 펌핑을 이삼십분 하고 나왔죠

    다시 친구들과 담배타임 이미 동은 터오고 있고
    친구들아 오늘 정말 고맙다 내인생 최고다 하며 이대로 넘어가면 내가 미안해서 안되겠다 하고 다시 덕성으로 ㅎ

    전 그날 안마방 세번을 가고 똥꼬가 헐었어요 샤워 8번하고 똥까시를 그리 당했으니 헐지 않으면 이상한거죠^^

    친구들은 다시 덕성가자마자 뻗어서 아침에 하겠다며 잠들었고 전 바로하고 친구들이 자고 있는 방으로 가서 자는데 친구들이 하러가는걸 보는데 부러워 죽는줄 알았네요 ㅎ

    그땐참 좃도 잘섰는데 ㅎ

    3년전인가 강남에 있는 안마방을 갔었는데 완전히 성괴에 처음부터 끝까지 기계처럼 움직이는데 예전처럼 나오자마자 또 가고싶어 지기는 커녕 나오면서 섹스하고싶다 제대로 하고싶다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뒤로 안마는 굿바이

    좀 무리가 되는 금액이었지만 그때의 안마방이 사무치게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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