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뭐 지금도 잘 모르지만요...
집에서는 돌체구스토 이용하고... 밖에서는 가리지않고 마시는 편이었는데..
얼마전 지인의 추천으로 간 개인이 운영하는 커피가게(뭐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에서 맛본...커피가 너무나도 좋네요.
처음 맛보고 연짱 3일을 가서 리필까지 6잔을 맛볼정도로 저한테는 더할나위 없는 그 커피는 바로...
에티오피아 모모라 내츄럴 입니다.
궁금한것은
1. 원두 구입
생두가 아니고 볶은 원두.. 구입후 그라인더인가로 분쇄하여 내려 마실수 있는 원두를 판매하는 곳중 여러모로 좀 신뢰할수 있고... 이왕이면 가성비도 좋은 그런 곳좀 알려주세요...
2. 커피 공부(?)
하루에 3-4시간 코스로 다양한 원두를 조금씩 시음도 하면서 커피 공부도 하는 그런 과정을 운영하는 곳들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
그럼... 이번주도 즐달하시는 한주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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