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 누군지 기억하시는분?
이사진 언냐 활동할 때가 아마 키방이나 핸플의 그나마 달릴만했던 시기의 끝물즘..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제 성공하면 보고 한다 했는데요..
자랑글 쓰고 싶긴 한데.. 이쁜 몸매는 아니라서 자랑꺼린 아닌듯 하네요.
대신 위에 딸방서 만난 언냐중 몸매만으로는 탑3(제기준) 안에 드는 언냐 사진 올렸습니다.
20살 언냐 꽁떡하기..
제가 40대 중반은 넘었네요
40대에 20살언냐 공떡 하려면.. 시간투자가 너무 되기에 차라리 업소가는게 현명한 거죠..
그래도 가끔은 파닥거리는 언냐 맛보고 싶어서 공떡도전할때도 있습니다.
돈주고 사먹을때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일년에 몇번은 영계들 맛보긴 하네요..
과정같은거.. 특별한 장기 같은거 없어요
즐톡에서 건전데이트로 꼬시거나 말걸어서 언냐들 연결하고 카톡넘어와서 말따먹기하는데...
자신이 깔끔하고 매너좋고 착하고 신뢰감있다는 어필 충분이 하면서 궁금증 유발하는게 다에요..
언냐가 남는시간 심적으로 여유있는시간 타이밍 잡아서 드라이브나 맛집 데이트 신청하고
일단 데이트 하게 되면 뭐 언니들도 나이차이는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생각은 하고 나오니까 어렵지 않은듯 합니다.
오늘
만났는데 시간표 보여주는데 정말 학생 맞군요..
암튼 아침에 만나서 잠깐 드라이브 하고 아침밥 간단하게 먹었다고 하기에
이른 점심 맛집 찾으려다.. (의도적으로) 피자 한판 사서 모텔 들어가서 함께 놀았습니다.
언냐 상태
20살지 어떤지 모르지만 97년생 모텔서 신분증검사하더군요.
사실.. ㅠㅠ 이쁘면 좋겠지만.
얼굴은 겨운상이지만.. 키는 172즘 에 통에서 뚱으로 넘어가는 수준이네요.
돈주고는 안사먹을 사이즈 지만.. 근육질뚱은 아니고 얼굴도 촌스럽진 않아서..
그래도 영계라서 열심히 꼬씨긴 했습니다.
모텔 들어간 시간이 오전 11시30분즘.. 나온시간이 오후 5시넘어서.. ㅋㅋ 6시간~!
보듬고 놀다가 하다가 피자한판 다먹었네요..
또하다가 물놀이하다 하다가..
팔팔 100미리 세조각 내서 두개 먹었네요.(언니 몰래 먹느라.. )
암튼 그리놀고 저녁밥은 좀 맛난거 사주고 집에 들여보냈습니다.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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