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번 버스기사 인간쓰레기 만들고...
각종 맘충카페들이 다 달라붙어서
처벌해 달라고 청와대 청원까지 넣더니..
서울시에 CCTV 확인 결과
버스가 서고 16초간 승객 내릴때 아이가 혼자 걸어서 내림
그리고 버스가 출발해서 2차선에 진입할때까지 아이 엄마란 X년
아이 내린지도 모름. 그리고 버스가 2차선 진입해서 운행중인데 문열어달라고
난리치면서 그 엄마란 년이 오히려 버스기사에게 욕설함.
그리고 다음 정류장에 정차할때까지 40여초 정도 걸림.
버스기사는 버스에 애 엄마 태우고 몇분을 운행적도 없고,
CCTV 확인 결과 버스기사는 욕설 한적도 없음.
결국 핸드폰 보면서 지 애가 혼자 내린지도 몰랐던 X년이
규정대로 운행 잘한 버스기사 인간 쓰레기로 만들고..
거기에 편승한 맘충 카페들이 서울시에서 버스기사에서 아무 문제없다고 발표했는데도
난 몰라.. 여혐임. 버스기사 쓰레기 이러면서 청와대에 처벌해 달라고 난리침.
진짜.. 여자하고 연관된 사회문제는 정말 답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욕하면 안된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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