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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완전 순수 건마에서 생긴일....(부제 : 지버릇 개 못준다 ㅠㅠ)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오랜만에 건마를 갔네요.
    요긴 마사지만 해서 10년 넘게 버틴곳이라
    마사지에 자부심이 있는 곳이지요.

    90분에 6만원인데 머리부터 발까지 고추빼고 다 해줍니다.
    몸이 안 좋을 때 가면 참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어제 마사지를 받다가
    이놈의 손이 문제지요...

    참고로 마사지사 40대 후반 아줌입니다.
    여긴 문이 있는 곳도 아니어서 커텐하나 달랑있는데...
    이날 따라 하체마사지를 하는데 찜질방 반바지에 곧휴가 스치면서 커지더군요.
    급꼴림에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날 마사지 해주는 아줌은 전지현이다를 외치며
    허벅다리에 손을 넣었죠. 
    가만히 있길래 더 안으로 안으로 반바지 사이로 사이로~~
    봉지까지 스무스하게 들어갔는데....
    그랬더니 이 아줌도 흥분했는지 자연스럽게 곧휴를 만지더라구요.

    지버릇 개 못 준다고 하더니...
    저도모르게 엉덩이를 살짝 들고 반바지를 우리 옵하들이 아는 그 라인까지 내렸더랬죠.
    분기탱천한 곧휴가 따~악 나오고
    아줌이 놀래고... 
    그런데... 갑자기 커텐이 확 제쳐지더니
    다른 마사지사 등장!!!!
    전 급히 봉질 유린하던 손을 좆나 티나게 빼고,
    급하게 다리를 접어 무릎을 올렸으나 이미 다 본거 같은 분위기...
    이 아줌 급당황하시고...

    방의 분위기는 냉랭해지고,보징어 폭탄을 맞은 것처럼 곧휴는 바로죽고
    아줌은 얼굴 빨개져서 어떠케 어떠케를 외치고
    엎드릴때 사용하던 둥그런 목쿠션으로 몰라몰라를 외치며 절 때리더군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백허그 해줬는데...
    저도 모르게 손을 넣어서 또 젖을 주물딱 ....
    한대 더 맞았네요 ㅠㅠ

    커텐이 있는 업소에서는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마사지 받으면 꼴리는데 어쩌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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