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시대이다 보니 별의별 애들이 다 나오는군요.
아는 SNS 친구들에게 돌아다니면서 밥 얻어먹는 기록을 세우자는 캐릭터라는데
벌써 40일동안이나 돈 한푼 안내고 열심히 얻어먹었다는 처자입니다.
여성 우월주의 페미니즘과 거지 근성이 결합하니 희한한 캐릭터가 조합되는 것 같습니다.
뭐 상대방이 밥 사주고 싶어서 얻어 먹었다니 굳이 해줄말은 없지만....
근데... 이 친구가 만약 메갈 여시 워마드처럼
암퇘지 수준의 뚱이나 얼굴이 퍽 수준이었다면...
정말 40일동안 무전취식 가능했을까요?
그리고 밥 사주는 남자들은....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밥 한끼 먹여주고 싶어서
기꺼이 지갑을 열든 요리를 해 주든 해서 밥을 먹여 줬을까요?
저 처자가 성공했다고 해서 뉴스까지 나오니 당장 좋다고 따라할 애들이 적지 않을텐데
40일은 커녕 4시간도 못채우고 들을말 못들을말 한꺼번에 들으면서 남자들에게 까이고
세상에 대한 증오심만 더 키워 나갈 메갈 여시 애들에게 미리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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