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프님 감시에 시달리시는 유부님께 혹시 도움이 되시라고
제 경험담 풀어 봅니다
제가 기타란에 쓴 글에서. "제가 가본 미시 1인샵"
개인적 블랙 걸렸다고 하니
"한번만주면" 등 환심들께서 궁금하신지
쪽지를 주셨는데요
별거 없고요 ㅎㅎㅎ
그냥 톡으로 안부 묻고 그렇는데
보통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다 지웁니다
그런데 제가 자고 있는 동안
"다음에 봐" 정도 톡을 보낸 걸
와이파이님께서 보시고
같은 이름의 연락처로 전화까지 해서..
그나마 그 처자가 잘 대처해서
마사지 샵이라고 했나 봅니다
통화 시간도 길지 않았던 것 같고요
뭐.. 처자 업무 폰 전번이니 그리 얘기했겠죠 ^^*
그러더니 절 깨우고
마사지 샵 갔다 왔냐고 질책..
유부님들..
이 때가 중요합니다
여자는, 특히 임자있는 여자는
진실을 듣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넘어가기에는 찝찝하니
핑게 거리를 직접 듣고 싶어 하는 겁니다
무조건 잡아 때야 합니다
갔다는 결정적 증거가 있지 않은 상 (같이 찍은 사진 등)
그러면..
자기도 안심하고
좀 더(?) 괴롭히고
놔 줍니다 ^^*
뭐가 없었더라도
절대 진실을 얘기하면
바로 지옥행입니다
혹시라도 이혼을 생각하더라도
꼬투리 잡혀서 이혼하면 위자료 등
괴로우니..
언제나 "난 몰라요"
가 정답입니다
그리고
그 건마에서 뭔가 있었는지
궁금하실텐데요
그냥 친한 동생 사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 친구가 저에게 약간 개인 감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제가 미혼이라고 속인 걸 알고 블랙 건겁니다 ㅠㅜ
유흥에서도 유부는 제대로 대접을 못 받기에..
전 언제나 싱글이라고 합니다 ^^
이 나이에 싱글이라고 하면 불쌍해 하는지
마실거라도 하나 더 챙겨 줍니다 ^^*
뭔가 있구나 하고..
방문하시면 120% 내상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즐딜하세요
참..
갤럭시 폰은 보안폴더 라는게 있습니다
거기에 유훙 관령 어플을 이동하면
모르는 사람은 절대 못 봅니다
설정에서 어플 아이콘도 지울 수 있고
설정 바꿀려면 지문 인식해야 하고..
어느 정도 보안을 유지 할 수 있으니
이 기능 많이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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