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를 입고 하얀색 신형 그랜져를 몰고온 30대의 요염한 여자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17-09-1013981
그녀는 빨래방에서 세탁을 마친후
제가 개좃꼴려하는 물빠진 청미니스커를 입고
농익은 자세로 하얀허벅지를 드러낸채 잡지를 읽고있네여
건조를 하는 중인데 건조기엔 그녀의 섹쉬한 빤쓰와 브라자가
저를 보면서 미소짓고있네여
아 좃꼴려 ㅋㅋ
그녀가 건조를 마치고 나가면 연락처라도 물어볼 요량으로
기다리는데 그녀 몬 건조를 30분을 넘어 한시간 가까이 하네여
배고파 미치겠는데여
안돼겠다 담에보자 도저히 배고파서 못참겠다
그리고 건조를 한시간 가까이하는언냐 위생상 좋긴한데
생각좀해보자 서장훈과 같다
밤새술퍼서 배고파서 죽겠는데 몬 건조를 한시간씩이나
참 여자 어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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