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몸이 안좋을때마다 마사지 받으러가는데
태국보다는 중국마사지가 더 시원하고 언니들도
젎은분들이 많아서 선호를 합니다 (한국말도 잘함)
5일동안 받은 피로 풀러 오픈시간에 맞춰서 동네
중국마사지 받으러갔는데 주간할인이벤트 개이득...
4만원에 1시간30분이라는 저렴한가격에 몸둘바를 모르고
입장에서 옷갈아입고 샤워 후 기다리는데
딱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언니 입장
외모는 그냥 평범하고 나름 가꿀려고 해서 그런지
엄청 나이들어보이진 않더라구요
한 20분정도 등판부터 마사지받는데 손이 가만히 있질
못해서 언니 허벅지+엉덩이 골고루 만져주는데
싫은기색 없길래 노골적으로 제가 먼저 들이댐ㅋㅋ
원래 안마받으러간건데 언니도 좋아하길래 먼저
불좀 지펴줫더니 자기가 위로 올라타서 옆에 있던 오일(?)마사지를 자기 가슴이랑 손에 문지르고 바디타기 비슷하게 해줍니다.
손은 계속 제 똘똘이 만져주면서 비비고 놀다가 전립선마사지
해주길래 느끼다가 꺽기해줌.... 마사지샵에서 여기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처음에 제가 잘 달궈주긴 한것 같은데
오픈부터 엄청 하드하게 놀다가 걍 얼싸 했습니다ㅋㅋㅋ
마사지샵에서 해볼수 잇는건 다해보고 온것 같아요 후장만 안했지 전립선마사지도 받고 저도 언니꺼 살짝 쑤셔보고ㅋㅋ
다끝나니깐 40분정도 남길래 어깨 안마 좀 받다가 키스 좀 하면서 손으로 뺐네요 팁요구하길래 지갑에 2만원 보여주고
2만원주고 나왔습니다. 사실 더 줘야될것같은데 만원은 지갑에 숨겨둿거든요ㅋ 클립형지갑이라 흥정할려고 2만원만
껴넣은건데 언니도 받고 또오랍니다..
지방에 있다보니 키방에서 마사지 좀 받으러다니는데
주말에 개이득 봤네요 아직도 쥬니어가 후끈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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