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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이야기 입니다
선릉 룸에서 언니를 초이스 했는데
겉으로는 멀쩡해 보였는데
옆에 앉혀 보니 벌써 꼬알라가 되어 있더군요
아까운 술 지 혼자 다 쳐마시고
손님한테 반말하고 욕하고 미친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환상적이어서 그냥 뺀지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서 오줌 냄새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나 이게 무슨 냄새야?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야?
이것들은 청소도 안하나?
친구 이 미친년 오줌 싸고 있다
야!!! 웨이터
이 년 오줌 쌌다
빨리 좀 청소해라
바로 옆이 화장실인데 거기서 싸지
룸에서 싸고 지랄이야!!!!
그리고 상무 좀 불려와
(상무 등장)
나 상무
이 년 뭐하는 년이야!!!!
술맛 떨어지게 오줌이나 싸고
상무 결국 이 년이 사고를 쳤네
손님이 오줌 싸는건 본적이 있지만 기집애가 오줌 싸는 건 처음 보네
손님 죄송해요
이 애가 알콜성 치매가 있어 과음을 하면 종종 정신을 잃곤 해요
야!! 웨이터 이 애 끌어내
나 (친구한테)
그래도 똥 안싼게 어디야
그냥 술이나 먹자
다음에 그 룸을 방문했을때 그 년은 그 사건을 계기로 짤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좀 못나도 룸에서 오줌 안싸는 년이 좋다
혹시 회원님들중 룸에서 똥오줌 싸는 언니 본적이 있나요?
나만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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