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오천원 내고
5갠가 6개 항목 검사하는거 세균배양 하는거 했는데
요도염 세균이 조금 나왔다고 하네요
오줌싸는게 좀 불편하고 싸고나서 잔뇨감때문에 한건데
흠.. 의사선생님께서는
항생제가 잘 들으니 처방을 해주겠다만.. 고정적으로 섹스 하는 파트너가 있다면 그 여자도 산부인과를
가라고 하네요. 콘돔을 끼면 안 걸리는 질환이고
그 검사에서 나오는 다른 병들에 비하면 제일 경미한 요도염이니 크게 문제는 없다고 약 먹으면 된다고
말을 합니다
지금껏 업소 노콘녀는 3명인데. 2명은 그냥 우연찮게 노콘이고 1명은 한 2년넘게 보면서 쭉 질사네요
업소녀 아닌경우는 콘을 다 끼고 해서..
3명중에 누가 범인일 것인가
일단 이제 노콘은 안녕이라고 봐야겠네요 괜히 언니한테 가서 나 요도염있다~ 말하기도 좀 그렇고
언니들은 알아서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검사도 받고 할텐데..
에혀 여러분들은 필콘 하십셔
그나마 제일 경미한 경우라 다행입니다. 통증이나 뭐 고름이 나온다던지 하는건 없고 소변보는게
불편한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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