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방에 업계가 떳길래 오랜만에 풋풋한 보지맛좀 보러갈까..?
하고 예약후 접견.
우어.. 얼마전 짧은글에 올린거 보신분도 계시겠지만, 키 몸무게 레알 정확한
아이가 들어오네요~ 축복받은 가슴과 함께 ㅎㅎ
도란도란 얘기하는척 하면서 진도를 빼기 시작합니다.
밑은 안된다더니.. 역시 업계는 너무 쉽게 무너집니다..
밑에서 홍수가 났길래 다시 올라와서 목 빨아주는척 하며
보지 만진손 냄새를 맡아보니 이럴수가!!! 그 흔한 오줌냄새도
안나는 깨끗한 보지냄새가 나는겁니다~
아.. 이것참.. 얼마만에 첫타석 홈런인가..?
설레는 마음에 흥에겨워 저의 주특기를 시전하기위해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을려고 하는데.. 언냐가 아프답니다. ㅡ.ㅡ;;;
이런 십알 니가 아다냐?? 속으로만 생각하고
실제 맨트는 "어?? 왜그러지? 내가 하는거 아퍼??"라고 물어보니
자기 아다라고 합니다. 잉??? 아다가 열쇠방에서 알바를?? 레알???
다시 손가락으로 촉진을 시작해 봅니다.
우어.. 새끼손가락만 넣어도 아파하고 안쪽에 얇아보이지
않는 막같은게 느껴지네요. 이거 찢어지면 정말 아프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누가 이 아이의 아다를 깰까.. 하는 우려과 걱정이 되더라구요~
네. 저는 괜히 아다 깼다가 돌아올 후폭풍에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매님이 손가락 삽입도 극도로 경계를 했구요~
하지만, 열쇠방에서 입막고 강간했다는 썰도 들었는데,
아다라고 하면 정신줄 놓고 달려들 사람이 꼭 있을거란 확신이 들더군요~ ㅎㅎ
저는 다른 님들이 아다 깨면 그때 먹을랍니다~ ㅡ.ㅡ;
3줄요약.
1. 요즘도 20살 먹은 아다가 있다.
2. 업계라 보픈은 쉬웠지만, 아다라 더 이상 진도 못뺌.
3. 1~2달내 개통식 끝나면 시식 예정.
* 열쇠방에서 안된다는거 억지로 하시면 쇠고랑 차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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