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에 안마녀한테 빠져서 돈 한2천정도 썻던것 같은데..
사실 뭐 돈도 돈이지만...(걍 그당시 돈이 잘벌리기도 했고 주식수익과 뭐 등등해서)
마음의 멘탈 날라간거랑..준 마음만큼 보상을 받아내지 못했던거에 대한 여러가지로 마음의 상처가 컸었습니다..
그로 인한 약 반년 동안 방황해서 날라간 젊은 시절도 아깝고..
제가 그냥 일반인 포함해서 이성에게 뭔가 깊은 끌림과 함께 깊은정이 잘 안드는 편이에요.
암튼 저 쓰라린 경험이 교훈이 되어..다시는 이런일이 발생 안되도록 하는데..
최근에 만난 키방 매니저가 심란하게 하네요. 어찌나 그리 귀엽고 이쁘던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마음뿐..
저랑 거의 띠동갑차이나는 유흥녀를 뭘 어찌 해볼생각은 없으니다만..걍 마음만 그럴뿐이죠. 다시는 바보 같은 짓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 다른이 아니라.제가 몇일전에 일하는중에 잠깐 짬내어 일산 로드 건마를 갔습니다. 거기서 초이스 한 여성이 미시라고 적혀있는 매니저 였습니다.
요즘 일본 av 미시물도 자주 보고..왠지 연예인 김성령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기도 했고.
암튼!! 딱 보는데..40후반 여자인데..ㅋㅋㅋ 말도 죳나 많고 중년 여성의 그 특유의 목소리톤 있지않습니까? 목소리 졸라 듣기 싫은데..
계속 대화 할려고 하고..속으로 ( 이년아 말 그만하고 걍 자지나 얼릉 빨아라) ㅋㅋㅋ
그래도 저도 남자라고 물뺀지 한 일주일 넘었다고..고추 발기되고 물빼긴 했는데..키스도 한2초? 했나? ㅋㅋ
와 내가 사랑하는 여자 아니고선..도저히 나이먹은년이랑 못하겠더라고요. 몇일 지난 지금 문득 생각해봐도 토할것 같애요.-.-;
물론 젊은년중에.. 뚱 퍽에 외모 하하 급 개내상 먹은적 있었죠. 근데..이렇게 늙어 버린 여자의 내상은 처음이라..!
중요한건..업소녀들 멘탈은 대단하다! 입니다. 저도 한때 생활이 너무 궁핍해서..내가 만약 여자라면 몸이라도 팔고 싶네..라고 느꼈던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그래도 그렇지..그 젊고 늙고 가 수많은 남자들 자지 빨아주고 돈 벌고..그로인해 무너지는 자존감이라든지..우울중은 필수 불가결로 생긴다고 봐요! 우울증도 극복해 가면서..다시 또 수많은 남자 자지 빨아주고 ...정말 업소일은 보통 사람이 할수 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걍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되서..누구 지인한테 말 할 대상도 없고 여탑에 적어봤습니다.
요즘 가을이라 마음 한쪽 구석이 쓸쓸하네요. 일단 일반인 여성을 만나서 연애라도 해봐야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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