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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건마에서의 색다른 경험

    안녕하세요

    오늘 건마에 갔다가 재밌는 경험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가게에선 외모로 보면 에이스 언니인거 같은데..

    역립은 간지러워서 못하겠다 하고 69는 부끄럽다 하고

    입사 같은것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얼굴만 괜찮지 마인드는 영 별로구나 돈 아깝다 하고

    있는데 이 언니가 갑자기...

    자기 엉덩이에 젤을 열심히 바르더니 자기 엉덩이

    가지고 놀라네요..

    원래 구멍보다 똥꼬를 만져주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아서 손으로 살살 만지지 가만 있더군요

    살살 손가락 끝으로 자극해도 암말 없길래

    결국 중지 하나를 넣었는데 싫다는 말도 없고 이게뭔지;;

    처음엔 혹시나 손가락 뺐다가 예상하는 그게

    묻어 있거나 냄새나면 어쩌지 아차 했는데 이미 일은

    벌어졌고.. 큰맘 먹고 손가락을 뺐는데 다행히 냄새고 떵이고 아무것도 없네요

    신기할 정도로 마치 관장이나 한것처럼요..

    달림생활 10년만에 처음 겪는 신기한 일이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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