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페이(+4~+5) 엔앱들을 다수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와꾸가 예전 기준으로 +2~+3 정도가 대부분이더군요.
뭐 냉정하게 보면 그때도 취향에 따라 갈리긴 했는데, 예를 들어 찬사 후기만 있던 오렌지 아라는 막상 보니 영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5라는 고페이였던 탑걸 수애는 정말 압도적인 외모와 몸매와 연애감을 자랑했었죠.
하긴 오피계의 레알 마드리드라고 불렸던 코드에서 이병헌 아내랑 싱크율이 80% 이상 육박하는 처자가 +2 받던 시절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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