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그러고 보니 개강을 했네요...


    집근처에 여대가 있는데...

    요근래 저의 출퇴근 시간대랑 학생들 등하교 시간이 서로 비껴간건지 어쩐건지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모처럼 일찍 들어오는데, 어리고 파릇파릇한 것들이 지하철 역주변에 바글바글하네요....

    날짜를 보니 대강 지난주쯤이나 이번주 월욜께 다 개강을 했을 즈음이더군요....


    그나저나 요새 처자들 가슴 발육상태가 상당한 애들이 꽤 많습니다.

    저 학생때만 해도.... 여자애들 가슴 수준은...

    '젖꼭지가 민망하니 브라라는 헝겊을 써서 살짝 덮어준다~'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제법 묵직하고 터질 듯 쏟아져 내리는 가슴을 떠받쳐 올리느라 브라가 매우 힘겨워 한다~' 수준의 느낌입니다.

    쟈철 타려고 앞에서 뛰어오는 애들 보면 뚱뚱한 애는 뚱뚱한데로 출렁이지만....

    제법 마른 애들도 뛸때마다 위아래로 적절히 요동치며 스판상의를 땡겼다 풀렸다 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군요.


    저희 때도 더러 좀 깨어 있는(?) 여자애들은 돈많은 유부남 만나 스폰 받으면서 ..... 편하게 학교 생활 했었는데...

    (얼마전에도 집근처 학교인근 골목길에서.... 살결 하얀 A-급 애를 검은차가 픽업해가던데 분위기가 딱봐도 스폰 스멜..)

    저도 하나 쫌 잡아서, 어린것 품고 오래오래 살침 놔주면서 헝헝 거리는거 보고 싶은데....

    요새 뭐 그런애들 수급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쩝.

    그 옛날 만남 구하던 여자애들 차고 넘쳐나던 PC 통신 대화방 시절이 그립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땐 인터넷(www)이라는것도 없고, 통신이라는것도 본격화되기 전이라 그랬는진 몰라도.....

    정말 그런 여자애들 많았는데 말이죠.

    옛날 생각 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