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심 많은 B형 남자입니다
친구 기다리면서 뻘 글 하나 써 봅니다
요즘 기타란에 올라온 글 따라
다니고 있는데요
참
나름 선방을 하고 있는데...
이제 호기심을 줄여야 할 것 같아요. ㅠㅜ
먼저 얼마전 올라온
쉬멜.. ㅠㅜ
대치동 쉬멜보고..
(이처자는 이쁘더군요. 근데 싸가지가 없어요. ㅠㅜ)
이게 내 취향이다 생각하여 가 보았는데..
하아..
사까시 중에 올라 보는 얼굴에서
고등학교 동창 놈 얼굴이 보이네요
아무것도 못하고.. 안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ㅠㅜ
그 후 똘기 쩐 선릉 미시 건마..
나름 가성비 나왔지만..
회사에서 혼나는 걸
돈 내고 왜 꾸사리 맞고 왔나 생각이 들어서 자괴감 쩔고..
분당 미시 후기가 올라 오기에.
가 본 2곳.. 모두 성공은 했지만...ㅠㅜ
첫번째 곳은 나이를 12살 이상 내린 듯 하더군요
36살이라는데..49일듯 ㅠㅜ
누님에게 봉사하고 온 느낌 ㅠㅜ
60분에 10만이라 그나마 다행
2번째 업소는
나름 와꾸도 나오고 처자가 재미있었지만...
70분 11만에..30대 중반 처자랑 하기에는 뭔가 아쉽네요 ㅠㅜ
그냥 키방 지명녀. 7만원에 하거나
2타임 끊어주고.. 오붓하게 있다 오는게 더 나은데..
왜 이다지도..
새로운 곳 후기 올라오면 가보고 싶은지...
기다리는 친구 놈은 왜이리 안 오나 ㅠㅜ
암튼 뻘 글 하나 작성하고 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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