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연 지연으로 뭉쳐있는 축구협회의 개혁
2. 월드컵 본선에서의 경쟁력 있는 팀 완성
3. 결과 만큼 과정도 중요하다. 본선까지 신태용 감독 계약을 지켜야한다.
4. 기존 유럽파 뿐만 아니라 가능성 있는 유럽파 및 국내 신인들을 발굴해서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야 한다.
히딩크 기사가 나오는 시점입니다.
축구 팬 들중에서
거의 대부분은 국대에 실망하고 계실 것 같고...
아주 일부는 이런 축구대표팀을 벼랑끝에서 천신만고끝에 본선에 올려놓은
그리고 빽도 없고 줄도 없는 신태용감독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분도 있을텐데...
참 복잡한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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