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친으로 하다 한번 만나적이 있습니다.
마트에서 일하는 유부입니다.
접선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고 서 있는 여자다 싶어 지나가면서 스캔했더니 하아... 이건 아니다 싶어 전화 하는 척하고 쓱 지나가려 했더만 그 때 눈치없이 울리는 그녀의 벨소리...ㅠㅠ
그냥 만나서 근처 아라뱃길에 차 세워두고 차에서 커피 한잔하며 얘기 했습니다.
얘기하다 섹에 대한 얘기로 자연스레 이끌고 하던 중 자기랑 했던 남자들은 다 조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스킬이 좋은거 아니냐고 했더니 모르겠다라네요?
그럼 한번 입으로 해보라며 주니어 쪽으로 이끌었더니 한번보고 이러는거 아니라며 빼더만 몇 번 땡기니 입으로 마지못해 한다는 식으로 입으로 덥석 무네요..ㅎ
그렇게 입으로 맛배기로만 몇 분동안 했는데 그닥 뛰어나진 않더라구요.
그렇게 첫 만남가지고 가끔 톡을 하는데 요새 발정이 났는지 계속 찌르는데 이거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쫌 뚱이라도 이쁜 뚱이면 바로 갈텐데 얼굴보면 자꾸 유민상 생각이 나서...ㅋㅋ
나중에 진짜 고프면 킵해놨다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ㅋㅋ
방금 톡한 내용 스샷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