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눈팅횐 졸음탱이 입니다.
오늘 기분도 꿀꿀하고 일도 일찍 끝냈고 해서 일산쪽 건마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최근 몇달간 태국처자들이 편하여 나름 한달에 2~3번 가는곳이고
휴게텔 방문도 태국처자들 있는곳만 갔었죠...그리고 항시 방문하면 2샷!
항상 1번분출 하면 나올때 아쉬워서...
오늘도 어김없이 2샷으로 예약하고 기다리는데, '똑똑'소리와 처자등장!!!
제 키가 '179'인데 저만합니다. 샤워를 했는데 또 하랍니다 지가 씻겨준다고.
샤워하러 가서 보니 발도크고 못소리도 좀 허스키하고. 손도크고 가슴 만졌는데
의젖... 갑자기 좀 싸해요.
맛사지 받는데 하는둥 마는둥 서비스쪽으로만..핸플로 마물하고 잠시 쉬는데 얼마 안가
또 입으로 애무하는데..목소리 듣고 한번 이거 트렌슨가 하고 의심되니 전부 의심스럽기 시작!
때마침 제 전화가 울리기 시작해서 통화좀 한다하고 10정도 통화하니, 잠시 가운입고 나가길래
전화끊고 샤워하면서 소변억지로 보고, 이처자 오길래 나 가야한다고 퇴장.
나오며 실장한테 소심하게 혹시 트렌스냐고 하니까 아니라곤 하는데...
착각일수 있겠지만..좀 많이 찝찝하고, 화도 나는거 같고ㅜㅜ
돈도 아깝고 기분이 않좋았는데 더 처지고 그러네요.
아 이제 태국처자들 한동안 못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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