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탑은 거의 대부분 대딸방이었는데, 전 거의 화곡 근처에 다녔죠.
당시 이벤트할인가하면 보통 5만원에 다녔는데, 지금 8만원이라 비싸죠.
게다가 당시 애들은 다 어리고, 거의다 알바뛰던건데.
기억나는 애들보면..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교다니는데 요일마다 퇴근시간이 다르길래.. 아침 수업유무에 따라 일찍가고 늦게간다는 애..
지방에서 대학 다니면서 목금토에만 집에 올라와서 일하는데.. 집에는 호프집 서빙이라 뻥치고 다니던애..
20대 초반인 애들이 대부분이었죠.
마사지 살짝 하다가 발목부터 시작해서 타고 올라와서 귓구멍도 핥아주고 빠떼루 자세하라고 해서 빨아주다가 뒤로 누우면 BJ 좀 해주다 느낌 오면 자세 바꿔서 역립 신나게 하다가 지친다 싶으면 69자세로 입사하고 청룡열차까지 달렸는데..
그때 스무살 스물한살짜리 애들 거기 진짜 많이 빨고 다녔는데.. 요샌 그러지 못해 아쉬워요.
키스방가야 어린애들나오는데 거긴 지저분해서 가기 꺼려지고. 거시기맛 보기도 힘들고.. 솔직히 샤워도 안해는거 빨기 찝찝하죠.
건마가도 와꾸 떨어지고..
점심시간에 10분 일찍 나와서 택시타고 달려서 가서 4만5천원짜리 할인가에 달리고 사무실로 돌아오기도 자주했는데..
암튼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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