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아니 한 15~20년전쯤에는 채팅의 시대였자나요
비단 가출녀뿐만아니라 심심한 쌩 민간인녀 만나기도 쉬웠죠.
지금은 아줌마가된 걔네들은 관심없고요.
현재에도 가출녀와 심심한 쌩 민간인녀는
분명히 수없이 많이 존재할텐데...
심심한 쌩 민간인녀들은 sns 놀이로 흡수됬다쳐도...
그럼 용돈이 필요한 가출녀애들은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수는 큰차이없을거같은데.....
조건시장은 날이갈수록 작아지지 않나요? (안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폭주족들이 줄어들듯 가출녀들도
시대의 흐름따라 줄어들었으려나..
그냥 문득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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