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을 요즘 자주 다니는데 단 2번만에 끈적하게 잘 놀았어요
조금 넘겼지만 한건 아니고 여튼 너 좋네 나 좋네 하며
시간 끝날때까지 키스하고 좋다 했는데..
블랙 걸어버렸네요 하하
그런데 보통 좋다 싫다 얘기해주면 제가 알아서 안하거든요
근데 앤 잘 받아주고 표정도 싫단 표정이 전혀 없이 정말 애가 날 좋아하나 싶은 맘이 들 정도였는데...
솔직히 좀 황당합니다
처음엔 핸플도 거부할 정도였고 키스도 소심해서 nf답다 했는데
두번째에 워낙 적극적으로 돌변해서 좀 놀랐거든요
애랑 좀 오래가겠다 싶었는데... 아쉽네요 맘에 정말 들었는데...
좀 특이한건 무슨 심경 변화가 있었는지 한동안 안나오다
10시간 채워 일하고 그러네요 거의 일주일간을....
여튼 참 아쉽습니다.싫은 부분만 맞춰주고 계속 잘 지내고 싶은데 그럴 방법이 없네요
내 돈 내고 자괴감 느끼는 일을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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