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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새벽에 술에 완전 찌들어서
집근처 도로가에 있는 동네 휴게텔에 갔었는데
어제는 분명 엘프급은 아니여도 중급이상의 처자였는데
오늘 술 안먹고 가보니
에라이 40대 아줌씨였네요 ㅋㅋㅋ
술+조명은 역시나 무서운 도전이였네요
오늘부터 그업소는 제외하기로..........ㅋㅋㅋㅋㅋㅋ
뻘글엔 짤이라고 배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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